호텔 레드럼: 푸른 죽음

호텔 레드럼: 푸른 죽음

제작사 827112
형태 🎯 오프라인
인원 5명
난이도 중간
플레이 시간 116분
평점 1.5

밤 8시 호텔 레드럼 스위트룸 싸늘하게 식은 남자 앞에 지배인이 서 있다. 남자는 이 객실의 투숙객이었으며 의료 기업의 대표 이사였지만, 이제는 싸늘한 시체일 뿐이다. 사망 추정시각은 6시에서 7시 사이 '사인은 명백한 질식사 같은데, 무슨 일이 있어 제주도 외딴 섬, 외딴 호텔까지 와서 자살한 걸까?' 아니다. 잠시만. 평범한 자살 시체라기에는 몇 가지 정황들이 의심스럽다. 저녁 식사가 끝나가는 호텔 식당. 지배인이 문을 닫으며 말했다. “301호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사건의 진상이 파악될 때까지 여기 계셔야 합니다.” 식당에는 청소부, 비서, 화학자, 경쟁 업체 임원 “살아있는” 호텔 투숙객 전부가 5시 반부터 지금까지 머무르고 있었다. 자살일까? 시체가 수상한? 타살일까? 하지만 모두의 알리바이가 확실하다. 지배인은 무거은 마움으로 입을 열었다. “각자 301호에 머무르신 분과 어떤 관계인지 말씀해실 수 있으신가요?.”

📍 플레이 가능한 매장

평점과 플레이 기록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단계별 타이머 (키보드 조작 가능)

등록된 타이머가 없습니다. 단계를 추가하고 저장하면 다른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이머를 저장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또는 자유 타이머를 사용하세요

00:00
🔊

💡 브라우저 정책상 알림/소리를 받으려면 테스트 버튼을 한 번 눌러 허용해주세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